1년 전 생리량 과다로 자궁근종 수술을 받은 A씨는 산부인과 검진 결과 자궁내막용종이 보인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자궁근종 치료를 받았는데 자궁내막용종이 생겼다는 진단에 무엇이 다를지 궁금해졌는데요. 산부인과 김용민 교수가 설명해 드립니다.
출산 후 어떤 관리를 해야 좋을까요?
임신 계획 중인데 뭐부터 해야 하나요?
제일 중요한 것은 평소의 식생활 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지난 9월 10일, 분당차여성병원에서 세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어떤 검사들을 언제 받아야 하는지 아직 모르시거나 불안하신 임산부들은 보시면 도움이 될 정보를 홍소연 교수님의 말씀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한 해에 국내 출생아의 5%가 차병원난임센터에서 탄생한다. 난임으로 고통받던 환자들이 낳은 선물 같은 아기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에서 세쌍둥이가 태어나 산모와 아기들 모두 건강하게 회복해 퇴원했다. 경기도 성남에 사는 조예나(29)씨는 지난 9월 10일, 임신 34주 만에 첫째 여아(1.9kg), 둘째 여아(2.1kg), 셋째 남아(2.1kg)를 출산했으며 산모는 산후조리까지 마치고 최근 퇴원했다.
이에 대해 강인수·임수연 대구차병원 난임센터 교수는 "난임 부부의 계속된 임신 실패에는 최상의 조건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경우가 많아서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20회 넘게 임신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한 부부에게 한 번의 시도로 임신의 기쁨을 안겨 준 두 교수를 통해 난임 극복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3년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인 0.72명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간절히 원하는 산모들은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난임 시술을 받은 환자 수는 2018년 12만 1,038명에서 2022년 14만 458명으로 16%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