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피아니스트 원재연 씨가 소아 환자를 위한 ‘수호천사기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이 연말을 맞아 의료비 지원 및 사회공헌 기금인 ‘수호천사기금’을 통해 지역사회 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차병원과 차바이오텍, NK면역세포·줄기세포 사업부 차바이오인슈어런스가 후원하고 아미북스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 암 환우 비영리 단체 아미다해가 주관한 ‘제3회 콜라주 페스티벌’이 12월 22일 차바이오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은 지난달 3박 4일간 장기근속, 우수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일본 해외 네트워크 투어를 진행했다.
차병원은 CJ올리브영과 함께 지난 11월 28일과 12월 3일, 서울 상암고등학교와 중앙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리브 클래스(OLIVE CLASS : TEEN)’를 개최했다.
차병원은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생식의학회 회장단이 12월 8일부터 9일까지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주요 의료·연구 기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차병원 우수직원 대상 일본 해외 네트워크 투어 - 2편
차병원은 지난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우수 직원 30명을 초청해 일본 도쿄 해외 네트워크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여 구미차병원에서는 출산하신 산모님과 출산을 앞둔 예비 산모님들을 모시고 따뜻한 마음이 오가는 ‘구미차맘스데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일산차병원 유방암센터에서는 유방암에 대한 인식 개선과 유방암 환자들의 건강한 삶의 영위를 위해 일산차병원에서 유방암을 치료받거나 받을 예정인 환자들을 초청해 <2025 일산차병원 핑크리본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