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렬 차병원·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이 일본 오사카 리가로얄호텔에서 열린 ‘2023 국제 시험관아기학회 (ISIVF; International Society for In Vitro Fertilization)’에서 ‘줄기세포와 재생의학을 이용한 난치병과 노화극복’을 주제로 특강 했다. 이번 특강에서 차광렬 소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 나라별 줄기세포와 세포치료 연구와 치료 현황을 살펴보고 미래를 전망했다.
신장암 환자 예후·수술 후 재발·면역항암제 반응 예측 가능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안과 유혜린 교수 연구팀이 안구함몰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자가 지방조직에서 추출한 기질혈관분획(SVF)을 포함한 히알루론산 주사의 효능 연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 연구로 승인되며 국책과제로 선정됐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외과 양석정, 정의혁 교수팀이 발표한 논문이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무봉합 양막이식술’, 국제 안구건조증 표준치료 임상 가이드라인 소개
간세포암 2차 치료에서 렌바티닙(Lenvatinib) 우수성 입증
“피에조 이용한 세포질 내 정자 주입술, 기존 방식보다 수정률 뛰어나”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원장 윤태기)은 기초의학연구실 이재호 교수가 2025 환태평양생식의학회에서 '노화된 배아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는 '페롭토시스' 표적 항노화 치료제' 연구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 암센터 종양내과 전홍재, 김찬 교수, 이원석 연구교수와 병리과 황소현 교수 연구팀은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영상·유전 정보를 종합 분석해, 면역항암제 병합치료의 효과를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침윤성 간암의 특징을 밝혀냈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 신경외과 한인보 교수와 미국 럿거스대학교 이기범 교수 공동연구팀이 외상성 뇌손상(Traumatic Brain Injury, TBI)의 근본적 치료를 위한 새로운 치료 플랫폼을 개발했다.
국내 최초 골형성부전증 환자 대상 태아 골조직 유래 중간엽줄기세포(EE-cMSC) 기반 치료, 첨단재생의료 연구과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