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 뉴스룸 소개

차병원 뉴스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차병원 뉴스룸은 7개국 91개 의료기관 1,800명의 의료진을 갖춘
글로벌 차병원의 최신 뉴스를 국내외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한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차병원은 뉴스룸을 통해 환자와 가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차병원 뉴스룸에서 국내외 혁신적인 연구 성과, 새로운 치료법, 최신 건강 정보, 환자와 의료진 이야기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차병원 뉴스룸은 이렇게 구성됩니다.

차병원 뉴스룸은 6개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습니다.

‘63년 차병원’은 차병원 히스토리(since 1960)와 월간 차병원으로 구성됩니다. 차병원 히스토리에서는 지난 63년간 난임생식의학과 줄기세포 연구에서 거둔 성과와 족적을, 월간 차병원에서는 차병원의 월별 소식과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메디컬ㆍ헬스’는 난임 치료, 암ㆍ여성암, 출산, 건강검진 등으로 구성됩니다. 메디컬ㆍ헬스는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새로운 치료법과 치료 사례, 최신 건강 정보 등에 대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연구’는 차광렬 줄기세포상과 연구 성과로 구성됩니다. 차광렬 줄기세포상에서는 2011년부터 미국 생식학회(ASRM)가 줄기세포 및 난임 부문에서 세계적인 성과를 거둔 연구자를 차광렬 연구소장 이름으로 시상하는, 차광렬 줄기세포상의 역대 수상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연구에서는 차병원의 혁신적인 연구 성과와 글로벌 연구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人’은 기관ㆍ직원소식, 사회공헌, 행사, 교육, 사진으로 보는 차병원으로 구성됩니다. 각 콘텐츠에서는 기관, 직원, 환자들의 다양한 활동과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만날 수 있습니다. ‘글로벌 CHA’는 해외 무대에서 활약중인 차병원의 해외 소식을 담고 있으며, 특히, LA 할리우드 차병원(Hollywood Presbyterian Medical Center)과 호주 난임 센터(City Fertility Centre)의 소식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은 방송과 유튜브에서 활동 중인 차병원의 모습을 더욱 입체적으로 제공합니다.

차병원 뉴스룸은 환자의 곁에서, 고객이 알고 싶은 정보, 이용자가 꼭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