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6일(토) 오후 1시 10분, 한화손해보험 본사서 진행
- 암 경험자와 가족 위한 토크·문화 프로그램 마련
- 강연에 현명한 일산차병원 암통합진료센터장, 진행에 이금희 아나운서
차병원과 한화손해보험은 오는 9월 6일(토) 오후 1시 10분부터 5시까지 서울 여의도 한화손해보험 본사에서 암 경험자와 가족, 보호자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 ‘스페셜 우먼힐링 LIFE - 암 토탈 케어’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우먼힐링 LIFE’는 여성 건강과 웰빙을 주제로 한 힐링 콘서트로, 이번 특별편은 ‘암 토탈 케어’를 주제로 마련됐다. 암 치료 경험자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지인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암 경험과 극복 후 일상을 주제로 한 전문 의학 토크 프로그램 ▲마음을 치유하는 문화예술 원데이 클래스(압화 티코스터 만들기 또는 미니하프 연주 체험 중 선택)로 구성된다. 토크 콘서트는 사옥 13층에서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되며, 이후 4층에서 문화예술 클래스가 이어진다.
일산차병원 현명한 암통합진료센터장은 “암과 싸우고 계신 여러분의 용기와 강인함에 깊은 존경과 응원을 보낸다”며 “몸과 마음을 보듬는 이 특별한 시간을 통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쉼과 새로운 기운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나운서 이금희는 “암을 경험한 분들이 겪는 어려움은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웃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스페셜 우먼힐링 LIFE - 암 토탈 케어’ 참가 신청은 관련 링크(https://forms.gle/L4wdYGvsrmPmtMho8)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