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CHA그룹에 새로운 얼굴이 많이 보인다면?
올해 33명의 열정 넘치는 신입사원이 새롭게 합류했답니다.
2주 동안 입문교육을 받으며 CHA그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함께 할 비전을 공유한 신입사원들.
설렘과 긴장이 뒤섞인 첫 시작, 첫 발걸음을 내딛은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환자에게 희망이 되는 난임 전문가로 성장하겠습니다!
김도희 배아연구원(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Q. 입사를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난임센터에서 배아연구원으로 근무하게 된 김도희입니다.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며 발생학과 생식의학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특히 난임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에 흥미를 느껴, 배운 이론을 실제 임상 및 연구 현장에 적용하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난임 환자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연구원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입사 전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어떤 이미지였나요?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난임 치료와 연구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신뢰를 쌓아온 기관이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의료·바이오 그룹으로 익히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차병원을 찾는 모습을 보며, 높은 기술력과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에 입사하기 위한 나만의 특별한 노력이 있었다면 소개해주세요.
CHA그룹에 어울리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전공 공부와 더불어 어학 능력 향상에 힘썼습니다. 영어 의사소통 역량을 꾸준히 다지는 것은 물론, 제2외국어로 일본어 실력도 갖추며 글로벌 환경에서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노력했습니다.
Q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취업 준비로 인해 많이 힘들고 막막함을 느끼던 시기에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결과를 확인하자마자 부모님께 전화해 기쁜 소식을 전했고, 그 동안의 마음고생이 한 순간에 씻겨 내려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걸어온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는 확신과 함께, 앞으로의 시작에 대한 설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입문교육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전해주세요.
입문교육을 통해 CHA그룹의 비전과 가치를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좋은 동기들을 만나게 된 것에 감사함을 느꼈고, 2026년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소중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하며, 난임 연구 전문가로 꾸준히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신뢰받는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이진백 사무원(분당차병원 원무팀)
Q. 입사를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분당차병원 원무팀에서 근무하게 된 이진백입니다.
대학에서 보건행정을 전공하였으며, 이전에는 타 대학병원 응급실 원무팀에서 근무하며 접수, 수납, 입원수속 등 응급환자 응대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현장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가장 먼저 만나는 원무행정의 역할에 보람을 느꼈고, 의료·바이오를 아우르며 생명 전 주기를 케어하는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의 비전에 공감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입사 전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어떤 이미지였나요?
학창 시절 생명과학을 공부할 때 난임 치료 분야에 진심으로 투자하고 연구하는 기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 기업이 바로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이었습니다. 이후 관련 내용을 찾아보며 단순히 한 분야에 강점을 가진 병원이 아니라, 생명의 탄생부터 생애 전 주기를 책임지려는 철학을 가진 병원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제게 단순히 ‘의료'를 넘어 '생명'에 진심인 그룹으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Q. 차병원·차바이오그룹에 입사하기 위한 나만의 특별한 노력이 있었다면 소개해주세요.
차병원·차바이오그룹에 입사하기 위해 단순한 스펙 준비보다는, 병원 조직을 실제로 이해하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충실히 이론을 공부하는 동시에,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빠르게 적용해 보기 위해 24시간 운영되는 대학병원 응급실 원무팀 근무를 경험해보았습니다. 복잡하고 변화가 많은 응급실 환경에서 병원 행정의 흐름을 몸으로 익히며,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의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Q. 입문교육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입문교육 과정에서는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의 새로운 사업을 구상해보는 'CHA-TED'와 뮤직비디오를 기획 해 본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준비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아이디어를 나누고 역할을 분담하며 함께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동기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Q. 입문교육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전해주세요.
입문교육을 통해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이 왜 ‘사람 중심의 의료’를 강조하는지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실무자, 그리고 현장을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기본이 탄탄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작은 업무 하나라도 책임감 있게 수행하며, 현장에서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IT기획자로서 의료 현장의 변화를 이끌겠습니다!
남윤진 사무원(의료원 IT기획팀)
Q. 입사를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병원 의료원 IT기획팀으로 입사하게 된 남윤진입니다.
대학에서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기획을 공부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습니다. 의료·연구·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CHA그룹의 산학연병 시스템 속에서, 의료 현장의 니즈를 IT 관점에서 풀어내는 일을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Q. 입사 전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어떤 이미지였나요?
차 의과학대학교를 중심으로 병원과 바이오산업까지 빠르게 성장하는 곳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난임 치료 기술과 바이오 분야에 대한 꾸준한 투자가 인상적이었고,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의료 가치를 만들어가는 조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 차병원·차바이오그룹에 입사하기 위한 나만의 특별한 노력이 있었다면 소개해주세요.
의료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헬스케어 서비스가 실제로 어떻게 기획되고 운영되는지 현장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에서 카카오헬스케어 과제로 수상하면서, 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사업 관점에서 구체화해 보는 경험도 쌓았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의료 산업과 IT기획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넓혔고, 제 커리어를 CHA그룹에서 이어가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Q. 입문교육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수료식 전날 동기들과 함께한 저녁이었습니다.
밥 먹고 보드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웃고 이야기를 나누면, 굉장히 서먹했던 서른세 명이 어느새 편하게 기댈 수 있는 동기가 됐다는 게 실감났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를 응원할 수 있는 관계가 됐다는 점이 뭉클했습니다.
Q. 입문교육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전해주세요.
입문교육을 통해 난임 연구, 세포치료제, 의료 빅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동기들을 만나고 각자의 시각을 공유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의료 현장을 빠르게 이해하고, IT기획자로서 작지만 실질적인 개선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CHA그룹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계속 고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