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뉴스 목록

  • 전홍재ㆍ김찬 교수팀, 간암의 면역항암제 치료효과 예측인자 규명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 암센터 전홍재?김찬 교수팀[교신저자 전홍재?김찬?천재경(혈액종양내과) 교수, 제1저자 강버들(혈액종양내과)?하연정(소화기내과)?이성환(외과) 교수, 양한나 박사]이 울산대병원, 해운대 백병원 연구팀과 간암의 새로운 표준항암치료인 티세트릭 아바스틴 병용 면역항암치료 효과의 주요 예측인자를 규명했다.

    2023.02.16
  • 골다공증성 골 재생 효율 높이는 지지체 개발! 차 의과학대 의생명과학과 한동근 교수팀

    우리 사회가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 퇴행성관절염 등과 같은 근골격계 질환을 앓는 환자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뼈는 칼슘 기반의 미네랄로 구성되어 물리적 강도가 높고, 신체를 지탱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2023.02.15
  • 일산 차병원 난임센터, 결혼 전 냉동 보관한 난자로 임신성공

    PIEZO는 난자에 미세한 전기자극을 주어 일시적으로 난자가 활력을 찾게 하는 장비로, 난자의 질이 좋지 않거나 난자의 수가 적은 난임환자에게 효과적이다.

    2023.01.15
  • [City Fertility] IVF CONCEIVED CHILDREN PERFORM BETTER AT SCHOOL AND IN SOME CASES HAVE A LOWER BMI

    Children conceived by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ies like IVF are more responsible, better behaved and have a lower BMI in their adolescent years than those naturally conceived, a new study has shown.

    2022.11.17
  • 분당차병원 췌담도암 다학제팀, 생존율 낮은 국소진행성 담도암 환자 치료 전략 찾아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 암센터 전홍재(혈액종양내과), 최성훈(외과) 교수팀은 수술이 어려운 국소진행성 담도암에서 세계 최초로 젬시타빈, 시스플라틴, 아브락산 3개 약제 병합치료 후 수술로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

    2022.11.16
  • 미국생식의학회 현장 2편

    2022년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제78차 미국생식의학회(ASRM :American Society for Reproductive Medicine)가 열렸습니다.

    2022.11.15
  • 분당차병원 암센터 전홍재ㆍ하연정 교수팀 세계 최초 간암 티쎈트릭 아바스틴 병합치료 중 발생하는 정맥류 출혈 위험인자 규명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 암센터 전홍재·김찬·천재경(혈액종양내과), 하연정·김지현(소화기내과) 교수팀은 세계 최초로 간암에서 티쎈트릭(아테졸리주맙)과 아바스틴(베바시주맙) 병용요법 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위·식도 정맥류 출혈 위험인자를 규명했다.

    2022.10.16
  • 미국생식의학회 현장 1편

    2022년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제78차 미국생식의학회(ASRM :American Society for Reproductive Medicine)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학회에는 전세계에서 4000명 이상의 생식의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는데요. 차병원 난임센터에서는

    2022.10.15
  • 분당차병원 심장내과 성정훈·양필성 교수팀, 심방세동 조기 리듬 조절 치료로 잡는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 차병원(원장 김재화) 심장내과 성정훈?양필성 교수팀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정보영?김대훈 교수 연구팀과 뇌졸중 위험이 낮은 환자에서도 심방세동 진단 1년 안에 조기 리듬 조절 치료를 받으면 다른 치료 방법보다 뇌졸중 등 합병증 발생 확률을 낮춘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내과학회 공식 저널 ‘미국내과학회지’(Annals of Internal Medicine, IF 51.598) 최신호에 게재됐다.

    2022.09.18
  • 분당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상혁 교수, 차의과학대학교 배종원 교수팀, 행복감 증진 뇌부위 밝혀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 정신건강의학과 이상혁 교수와 차 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정신건강의학교실 배종원 교수, 정혜연 연구원 연구팀은 뇌의 섬엽(insula)과 뇌활/분계섬유줄(fornix/stria terminalis), 뇌량(corpus callosum), 쐐기앞소엽(precuneus)의 변화가 행복감을 변화시키는데 연관 있음을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Scientific Reports 최근호에 게재됐다.

    2022.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