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이 미성숙 난자 체외배양술(IVM) 가운데 한 단계 발전된 기술로 평가받는 ‘CAPA-IVM’의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글로벌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1만 명 대규모 분석 결과, 염증 수치 높을수록 NK세포 활성 저하 가능성 증가
과거 수술로 심한 복부 유착도 흉터 없이 정밀 수술
외국인 전용 ‘B동’ 운영··· 국제 진료 특화 의료진 1대1 맞춤 치료
아시아 4개국 참여 국제 다기관 연구로 간담도 국제학술지 Liver International 게재
최근에는 미토콘드리아를 활용한 세포부스터 시술도 시행되고 있다. 이 시술은 자가혈을 채취해 원심분리한 뒤, 미토콘드리아 등 세포 성분이 포함된 혈장을 피부에 주입하는 방식이다.
동일 절개창으로 반대 위치한 2개암 동시 수술, 거대 전립선암 등 고난이도 수술 시행
미토 셀부스터는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의 40년 세포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차움의 첫 세포 부스터 시술이다.
차 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원장 송재만)은 임신 24주 5일, 출생체중 680g과 720g으로 태어난 초극소 저체중아 쌍둥이 자매 하빈, 하윤이가 101일간의 신생아집중치료를 마치고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4일 밝혔다.
마곡차병원 난임센터는 난임·생식의학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지은영 교수가 진료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